의료분쟁 해결, 핵심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공적 감정기구의 설치
정리 = 곽성순 기자 kss@docdocdoc.co.kr
송수연 기자 soo331@docdocdoc.co.kr
등록 : 2008-12-15 13:50
청년의사 창간 16주년 특별기획환자 알 권리와 소비자 선택권 확대 ⑤

본지가 창간 16주년을 기념하여 마련한 특별기획 “한국의료 새 패러다임의 키워드 - 환자 알 권리와 소비자 선택권 확대”가, 총론 발제(제425호)와 세 차례의 좌담회(제428호, 제429호, 제434호)에 이어 네 번째 좌담회를 마련했다. 마지막 좌담회의 주제는 ‘의료분쟁 및 환자 선택권의 한계’였으며, 사회자와 5명의 토론자들이 3시간 동안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. <편집자 주>

일시 : 2008년 12월 9일
장소 : 연세의료원 종합관 회의실

참석자(가나다 순)
김 호 The Lab h 대표
박형욱 의성법률사무소 변호사
손명세 연세의대 의료법윤리학과 교수
이왕준 청년의사 발행인(사회자)
조경애 건강세상네트워크 대표
현두륜 대외법률사무소 변호사

주제 : 의료분쟁 및 환자 선택권의 한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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